보타닉가든 화성과 화성시립미술관, 국제테마파크, 아동·저출생 정책도 권역별 생활 격차를 줄이기 위한 주요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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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와 관광 분야에서는 보타닉가든 화성과 시립미술관, 국제테마파크, 서해안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구상을 제시했다. 정 시장은 “도시의 품격은 인구와 산업 규모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”며 “시민이 일상에서 자연과 문화·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갖춰야 한다”고 말했다. 보타닉가든 화성은 전체 226만㎡를 대상으로 2042년까지 단계적으로 조성한다. 동부권 여울공원 전시온실은 2025년 11월 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들어갔으며, 서부권 우리꽃식물원도 시설 개선과 확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 두 사업 모두 2027년 준공이 목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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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출처] 뉴스타운 (https://www.newstown.co.kr)